CAMP 지리산풍경

리산 풍경은 전라남도 구례의 지리산 국립공원 입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리산풍경지기 부부’는 2010년 이른 봄에 구례로 귀촌하였습니다.

지리산 풍경은 풍경지기 부부가 구례에 내려와 정착하기 위한 집을 구하기 전 한 달간

생활하던 곳으로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스위스의 <그린덴발트>와 너무나 닮았습니다.

구례 생활이 익숙해질 무렵 부부는 운명처럼 자신의 첫 정착지인 지리산 파크와 화엄각펜션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1년간의 경험을 통해 풍경지기 부부는 이곳을 지리산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지리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라도 방문해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세컨하우스′이면서 지리산과 남도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서른 살 넘는

두 건물을 리모델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6년 11월부터 시작된 공사는

5개월의 시간을 보내고 2017년 3월17일 캠프1(구 지리산 파크)을 오픈 하였고,

4월 8일 캠프2(구 화엄각 펜션)를 오픈 하였습니다.

현재 지리산 풍경의 통합 홈페이지는 제작 중이며, 방문객의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 위해 간략한 정보만 미리 제공해 드리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사이트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CAMP 지리산풍경 전경

지리산풍경CAMP1CAMP2, 두 동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두 70여 개의 객실과 <지리산갤러리 K>, <마이키친>, <세미나룸>, <당구장>, <탁구장> 등의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대시설은 CAMP2 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객실예약 손님들의 구성과 취향에 따라 객실 배치를 하고 있으며 당연히 고객 여러분들의

의견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충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과 여가 공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